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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권유리는 차분한 톤의 배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민소매 상의와 하얀 바지를 입고, 레이어드한 긴 조끼를 매치하여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강조했다. 특히, 팔 타투가 인상적이다. 권유리만의 강인한 개성과 예술적 취향을 한껏 드러내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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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유리는 최근 디즈니플러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3'에 출연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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