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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걸 본 지인이 남편이 진짜 다정하다 하는데 사소한 거라 고마움을 놓치고 간 거 같아 새삼 미안해졌다. 항상 소소한 것까지 챙겨줘서 고마워요 종띠를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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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옥동자'로 큰 인기를 얻었던 그는 현재 '옥주부'로 활동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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