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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라는 김용건에게 막내 아들에 대한 질문을 했다. 김용건은 "이제 36개월이다. 가끔 본다. 못보면 영상통화를 하는데 뭐 만들면 시선도 안준다. 불러도 잠깐 보고 휙 한다"며 "가끔 집에 온다. 난리가 난다. 자기가 놀던 장난감도 한 보따리 들고 온다. 배드민턴도 하자고 하고 풍선도 불어달라고 하고 요구하는 게 많더라. 애 영상을 보내주는 게 기다려지더라"라며 아들 영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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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은 또 3억원 낙찰가로 하정우가 보내준 그림부터 하정우가 직접 그린 그림도 공개했다. 김용건은 "제 값 주고 산 것도 있다. 어렵게 그리는데 아버지가 사줘야 하지 않겠나"라며 아들 사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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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