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산후 한 달 검진을 위해 외출에 나선 이다은.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그는 "야외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이 참 좋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나름 식단을 하는데도 몸무게 정체기에 임신 중에 입던 옷 외엔 입을 수가 없어서 슬슬 현타가 오고 있다"며 "무너진 어깨라인과 팔뚝살 보니까 살짝 우울하다"며 과거 사진을 보며 한 숨을 내쉬었다. 이어 "청바지가 지금은 무릎에 걸려서 안 올라간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다은은 지난 2022년 윤남기와 MBN '돌싱글즈2'로 만나 재혼까지 성공했다. 이후 재혼 3년 만에 둘째를 임신, 지난달 15일 4.03kg의 우량아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