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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은형 품에 안겨 잠을 자고 있는 아들 현조. 그때 아빠 강재준은 "너무 웃기지 않냐. 이 작은 애기 한명 때문에 우리가 벌벌 떨지 않냐"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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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은형은 "살려달라"며 습관성 SOS로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은형은 "확실히 조리원 있을 때랑 우리 지금 얼굴이랑 둘 다 얼굴이 푸석푸석하다. 얼굴 빛이 어두워진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강재준은 "너 엊그제 통잠 자던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은형은 "잠을 자도 충족이 안되는 잠이다"며 "이분(아들)은 계속 잘 주무신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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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은 "육아하면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잠 못자고 5kg 아들 안아주는 게 너무 힘들고"라면서 "제일 힘든 건 둘이 항상 같이 하지 않았나. 근데 육아는 교대를 해야 하니까 항상 혼자 해야 한다. 아들과 단 둘이 보내야 되니까 멘탈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