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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일 오랜만에 하는 공연. 오늘 아침 일찍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연습을 한번더 하고 짐을 싸서 출발할 채비를 마쳤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감동과 울림, 추억으로 기억될 무대 만들도록 언제나처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원이 적을수록 한분한분 눈 더 마주치며 노래하겠습니다. 버티지 않습니다. 그러니 밀지 말아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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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트로트 열풍이 식었다거나, 지나친 고가의 티켓이 문제였다는 지적이 나왔으나 장윤정은 모든 원인을 자신에게로 돌리는 '여왕'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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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의 이유는 나에게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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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열풍이 식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제 인기가 예전만 못해진 것이 분명한 이유입니다
내일.. 오랜만에 하는 공연,오늘 아침 일찍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연습을 한번 더 하고 짐을 싸서 출발 할 채비를 마쳤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감동과 울림, 추억으로 기억 될 무대 만들도록 언제나처럼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인원이 적을 수록 한 분 한 분 눈 더 마주치며 노래 하겠습니다
버티지 않습니다 그러니 ..밀지 말아 주세요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