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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석판 아래 약 2m 깊이에 조성된 무덤에는 3개의 유골들이 나왔는데 그중 하나는 목에 낫이 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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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골은 50세에 사망한 남성의 것으로 추정됐으며 숨지기 전 다양한 외상의 흔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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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교회에서 뱀파이어 매장지가 발견되는 것은 첫 번째 사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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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람들은 이것이 죽음에서 돌아오지 못하도록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여겼다.
앞서 이달 초에는 엎드린 채 묻힌 '뱀파이어 아이'의 목이 잘린 시신이 폴란드 남동부에서 발견됐다.
지난해 폴란드 북동부에서는 두개골을 다리 사이에 끼우고 입에 동전을 물고 있는 유골들이 다수 발굴되기도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