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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놀던 그녀는 분위기를 고조하기 위해 노래방에 설치된 레이저를 작동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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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이 묻었다고 생각해 여러 차례 닦아봤지만 소용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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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애플 휴대폰 매장에서 상담을 받은 결과, 매장 직원은 자신의 경험에 따르면 전면 카메라의 보라색 반점 문제는 레이저 장비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면서 수리 비용은 약 2000위안(약 38만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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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노래방 측은 "레이저로 인한 손상인지 확실하지 않다"면서 "다만 도의적인 이유로 500위안의 포인트를 지급하겠다"고 답했다.
결국 시옹씨는 소비자 협회에 이를 알리고 구제를 요청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