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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수동을 찾은 강소라는 "밥 먹으러 왔는데 핫플레이스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캠핑 감성 느낄 수 있는 데를 찾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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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에서 고기를 구입하던 강소라는 고기 옆에 있던 홍초를 발견하고는 "센스 있다. 밥 먹기 전에 식초 먹으면 되게 좋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내가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먹고 있는데 우리 장에 있는 미생물들이 그걸 좋아한다더라. 난 그거 먹으면서 속이 되게 좋다. 그리고 식초 먹으면 신맛이 들어가서 식욕이 감퇴하는 느낌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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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소라는 첫째 출산 후 운동과 식단으로 2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식단에 신경을 쓴다는 그는 "밀가루는 안 먹는다. 빵도 끊고, 떡볶이, 피자, 햄버거 안 먹는다. 라면은 안 먹은 지 1년 됐다"며 "야채나 고기를 먹고 모든 건 찜으로 많이 먹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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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