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시지에서 해린은 "와 대표님! 너무 재미있었어요! 되게 몰입하면서 이어폰 끼고 혼자 봤는데 대표님에 대해서도 더 이해하고 제가 평소에 하는 생각들을 더 업그레이드하게도 해주셨어요"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이날 강연의 주제는 'K-POP의 공식을 깨는 제작자, 민희진의 프리스타일'로, 민희진은 다른 연사들의 2배 가량인 100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고 해린은 이 영상을 보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와 함께 하니는 뉴진스의 팬아트를 보냈다. 해당 팬아트에는 '뉴진스는 죽지 않아(Newjeans never di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현재 민희진과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는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뉴진스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민 전 대표의 대표이사 복귀를 요청했으나, 하이브는 25일 "민희진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으나, 대표 이사복귀는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