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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과 이솔이는 함께 운동을 하기 위해 외출을 했다. 방성광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솔이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은 후 "옷이 너무 달라붙는 거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이솔이가 하의로 달라붙는 레깅스를 입고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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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함께 한강에서 러닝을 하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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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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