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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집에선 브라톱만 입고 요리를...허리 군살 없는 '자기관리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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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과감한 패션으로 주방에서 가족들을 위한 요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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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장영란은 "내일 아침에 먹을 뭇국 끓여놓구 와인 한 잔 마시고 오늘 일과를 마무리합니다유"라며 인사했다.

이어 "저 멀리 불꽃놀이를 하네요. 가을이 오니 너무 설레고 너무 좋네요. 내일도 우리 열심히 소소한 행복 느끼며 살아요. 이쁜 꿈 꾸며 잘자유.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할 거예요"라며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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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를 하는 장영란은 브라톱만 입은 채로도 거침없는 요리솜씨를 발휘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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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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