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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민경은 운동 후 피부관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강민경은 "무대 조명 때문에 잡티가 많이 생기는 편이라 레이저 토닝 해준다. 잡티가 좀 많이 늘었다더라"며 "선생님이 제 피부 특성을 고려해서 약한 열로 해주시는 편이다.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붓거나 붉어지지 않도록 조절해주시는 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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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관리를 위해 병원도 찾았다. 강민경은 "약간 불편할 때 와야 크게 안 좋아지는 걸 예방할 수 있어서 검사 받으러 왔다"며 성대 정밀 내시경을 진행했다. 이에 의사는 "왼쪽 성대가 조금 부어 있다"고 진단, 이후 상비약을 받은 강민경은 성대 진료 결과를 가지고 연계해서 보컬 레슨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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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일단 생각이 들면 해버리는 스타일이다. 그게 시간 관리의 코어다"면서 "생각나는 대로 할 일을 적어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할 일을 싹 정리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솔직히 말하면 시간 관리 진짜 못한다. 그냥 막 닥치는대로 하는 스타일이다. 주저 하지 않는 게 시간 관리 팁인 것 같다"며 자신의 루틴한 하루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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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