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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은 국제 시민운동단체 글로벌 시티즌이 극빈 기아 기후변화 불평등 등 전 지구적 이슈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매년 열고 있는 축제다. 올해는 포스트 말론, 도자캣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헤드라이너로 초청됐는데, 리사는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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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연이 끝난 뒤 네티즌들은 리사가 립싱크를 했다며 실력 논란을 제기했다. 페스티벌은 관객과 소통하며 무대를 꾸미는 것에 의의가 있는데, 립싱크를 한 것은 기본이 안된 태도라는 것. 더욱이 리사의 립싱크는 입과 가사도 거의 맞지 않아 무성의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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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와는 블랙핑크 완전체 계약만을 맺고, 2월 개인 레이블 라우드 컴퍼니를 설립해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독립 이후 처음 내놓은 '락스타'가 뮤직비디오 표절 의혹에 휘말리면서 혹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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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릿 플로어'는 4일 발매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