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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은 "사실 바쓰를 만들 때 한 번에 졸여지지 않아 여러 번 부었다"며, 예상치 못하게 이 장면이 큰 주목을 받게 된 것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쟁반에 바쓰를 붓는 장면에 대해 "처음에는 큰 판에 놓고 요리를 해야겠다는 생각만 있었고, 비주얼을 살리기 위해 쟁반을 사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들이 남긴 "누가 그걸 다 치웠냐"는 질문에 정지선은 "직접 치웠다. 굳으면 툭툭 치면 깨지기 때문에 청소는 어렵지 않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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