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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딸 지온이가 엄마를 그린 그림이다. 앞서 지온이는 SNS를 통해 '원하시는 그림 그려 드립니다'고 글을 올렸고, 윤혜진은 "엄마 그려주세요"라며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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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딸의 그림을 본 엄마 윤혜진은 "너무 하네. 팔자주름 어필한 거 킹 받네"라고 적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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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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