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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는 전역하는 아들을 데리러 가는 길. 오연수는 지난해 7월 둘째 입대 당시 "겪어본 사람만 아는 이 느낌. 두 번째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잘할 거라 믿는다"며 슬픈 심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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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둘째 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렌 엄마 오연수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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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는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출연한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