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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말과 다르게 아들 현조 군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도 착각할 만큼 똑닮은 부자에 이은형은 너스레를 떨며 애정을 표현한 것. 그도 그럴 것이, 현조 군의 오똑한 코에 도톰한 입술, 통통한 볼까지 강재준과 판박이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잘때도 웃고 있고 있는 현조 군의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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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이름은 '강현조'로 결정했다.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이은형은 "(20)24년생인 게 너무 신기하다"며 아들이 호적에 올랐다는 사실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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