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매홀 끝날 때마다 루희 걱정과 좀좀 가득 차는 가슴통증은 덤으로다가, 그래도 나오니 좋…다"는 아야네는 "우리 루희 너무 착해. 엄빠 없어도 보채지도 않고 먹놀잠 잘한다 잘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특히 엄마와 떨어져 있어도 순둥한 딸의 모습을 덧붙인 그는 "엄마 나 걱정하지마, 할미가 맛있는 밥 주고 있어"라는 말풍선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최근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는 생후 3개월된 딸을 안고 튀김 요리를 하는 영상을 공개, 부주의했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이에 부모 자격을 운운하는 이야기까지 나오자 아야네는 "걱정해 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면서도 "걱정을 넘어 '부모 자격이 없다'는 식의 댓글이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시는 댓글들도 많았다, 걱정을 넘어선 심한 비난 댓글들, 저희가 마치 아이를 사랑으로 보듬어주지 않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은 저희에게도 상처가 된다"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