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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니는 하늘색 니트와 핫팬츠로 가녀린 라인을 드러냈는데, 금발로 파격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할리우드 배우 마가렛 퀄리와 인사를 나누던 중 문제가 생겼다. 퀄리와 제니는 가볍게 포옹을 하며 인사를 했는데, 퀄리가 제니의 머리카락을 덥썩 잡으며 "이거 진짜냐"고 물은 것. 제니는 "아니다"라고 친절하게 답했지만,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 유포되면서 논란이 야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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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제니가 퀄리와 사진을 찍으면서 볼키스를 하려는 제스처를 취하자 퀄리가 얼굴을 피하는 모습도 포착되면서 팬들의 분노는 커졌다. 퀄리는 평소 다른 할리우드 스타들과는 볼뽀뽀를 비롯한 스킨십을 하며 사진을 찍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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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11일 솔로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