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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A씨는 지난해 8월 유럽행 행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해주겠다는 K씨의 말을 믿고 180만원을 송금했다. 그러나 여행 하루 전까지 티켓은 받지 못했고 A씨는 결국 추가 비용을 들여 티켓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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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아무나 이런 얘기를 했다면 믿지 않았겠지만 방송에서 알려진 이미지도 있고 얼굴이 알려진 사람이 사기를 치지는 않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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