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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에 첫 딸' 이지훈, '늦둥이 딸'에 세상 다 가진 얼굴..."아빠와 루루의 행복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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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남편과 딸의 행복한 순간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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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아야네는 "아빠와 루루의 행복 모멘트"라며 흐뭇하게 두 사람을 담았다.

이지훈은 46살에 얻은 귀한 딸 루루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더욱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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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집에서도 아이 육아에 한 몫을 거두며 초보아빠로서 성장해나가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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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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