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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살없는 몸매와 탄탄한 근육질로 다져진 몸매를 브라톱과 팬츠리스룩으로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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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은 지난 1월 출연한 웹 예능에서도 "계속 쉬지를 못해서 요즘 쉬고 있는데, 약간 번아웃이 왔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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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번아웃이 와도 운동루틴은 지켰다. 몸을 일으키기도 힘들었지만 유지하려고 했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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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서형은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데뷔 30년 차를 맞았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