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익명의 한 예술가는 현지 매체에 '부도덕한' 정치인을 풍자한 작품으로, 건축용 폼과 철근으로 만들어졌으며 무게는 약 2.7톤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공화당과 트럼프 지지층은 "개탄스러운 일"이라며 맹비난을 쏟아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시민들은 "창의적인 예술 행위", "운전할 때마다 졸음이 사라진다", "햇빛에 탈까 봐 걱정", "선거 때까지 있으면 어느 쪽이든 좋은 홍보가 될 것"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Advertisement
현지 공무원들은 "토지 주인의 허락 없이 사유지에 조형물이 세워졌다"며 "요청에 따라 철거했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