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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있던 이 비스킷은 '1940년 8월 블랑켄쉽 자택에서 만든 비스킷'이라는 메모와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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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84년 동안 비스킷을 고이 냉동실에 간직해 온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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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 한 명은 "처음 비스킷을 찾아냈을 때에는 황당했다"면서 "우리 가족에게는 '달콤 씁쓸한' 발견이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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