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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꽉 채운 우리의 10년을 감사하며.. 힘든 날도 함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어떤날이든 둘이 함께하면 잘해낼 거라고 믿고 서로 의지하고 응원하는 동반자로 함께해요"라며 인교진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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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연인에서 부부로…또 부모로… 인교진씨와 함께 한 지난날들을 감사히 생각해요~앞으로도 잘부탁합니다"라면서 "저희 부부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도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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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를 함께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