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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추데일리, 시나 파이낸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안후이성의 유명 관광지인 황산 정상의 화장실, 식당 등이 잠을 자는 관광객들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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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바닥에 매트나 천을 깔고 밤을 보냈다. 식당에도 의자는 물론 통로까지 빼곡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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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숙박 비용도 평소보다 치솟았다. 또한 황산 정상의 일출까지 불과 몇 시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관광객들은 노숙을 선택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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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시 바람이 많이 불어 매우 추웠는데 실내에 머물 곳이 마땅치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일 황산을 찾은 관광객은 약 3만 4000명으로 평소보다 약 2.4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