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다은은 육아에서 탈출, 카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둘째 출산 두 달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더욱 늘씬해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다은은 출산 후 "조리원에 들어온 지 이틀째인데 3kg이 빠져서 77kg이 됐다. 아기가 4kg으로 태어났는데 아기 몸무게도 안 빠졌다"라며 다이어트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