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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가인은 "매일 매일 늦게 나오면 아이도 나도 피곤해서 못 한다. 유난스레 아이들 쥐잡듯 잡지 않는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원하지 않는 수업은 하지 않는다"며 "난 학교 학원 안 다녀도 애들 행복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얼마전 첫째에게 학교 그만두고 싶음 그만둬도 된다했더니 '엄마 초등은 의무교육이라 안돼!'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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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어제 아들 유치원 가지 않고 놀고 싶대서 나랑 오락실 데이트했다. 학업으로 목숨 걸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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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한가인의 스케줄은 자녀들의 교육을 중심으로 돌아갔다. 한가인은 오전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자녀들의 등교와 학원 스케줄에 맞춰 움직였다. 특히 한가인은 딸의 학원까지도 직접 운전해서 데려다주고, 식사를 차 안에서 딸과 해결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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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자신의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