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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갑자기 비오니 자기 겉옷을 벗어준다는 너. 마다하니 자기 손으로 비를 막아주는 너. 진짜 너란 아이 녹는다 진짜"라며 아들에게 감동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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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배려심이 넘치는 아들에 이어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하는 듯한 남편과 귀여운 컨셉샷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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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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