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불꽃축제를 즐기며 소망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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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박수홍은 "전복아 보고싶다홍"이라며 김다예와 여의도 불꽃축제를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박수홍은 밤하늘에 밝게 빛나는 불꽃들을 보며 연신 감탄, 김다예의 배를 어루만졌다. 이어 "우리 전복이 평생 이렇게 빛나라. 엄마, 아빠가 사랑해. 전복이 앞날이에요"라며 소망을 전했고 김다예는 미소지었다. 요리연구가 이연복도 "전복이 정말 복덩이. 수홍 가족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이라며 두 사람의 미래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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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한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출산을 앞두고 있다. 몸무게 80kg를 돌파했다는 김다예는 "손 씻을 때 최대한 안 닿게 하려고 숙였는데도 물이 닿았다"라며 배 부분만 물에 젖은 모습을 공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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