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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민 PD는 "슈퍼패스 두 명 22명이 올라가는 룰은 이미 결정이 돼있던 룰이었다. 이미 3라운드가 22명이라고 정해진 순간이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흑수저 2명을 심사위원들이 지정하면서 11대 11이 된 순간이 가장 아쉬운 순간이었다. 내심 제작진은 엇갈리길 바랐다. 그게 더 리얼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저희 뜻대로 되는 게 아니다. TOP8도 흑 4인 백 4인이다. 저희 의도와는 무관하게 정해지는 부분이다. 결과에 승복해야 하는 부분이니 아쉽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게 엇갈리길 바랐다. '꼭 11대 11이어야해, 꼭 4대 4여야해'하고 의도한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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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최종회를 공개할 '흑백요리사'는 2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4,9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4개국 1위를 포함, 총 28개국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지난 9월 17일 공개 이후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1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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