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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는 "처음 출연 제의가 왔을 때 당연히 심사위원인 줄 알았다. 챌린저로 나오라고 하셔서 '왜 챌린저냐'고 했더니 김학민 PD님이 '셰프님은 챌린저가 더 멋있습니다'했다. 그럼 진짜 잘하는 사람 뽑아달라고 하고 참여했다. 요리 인생 처음으로 45일간 문을 닫고 연구하던 중이라 새로운 영감이 필요했다. 중간에 다시 연락해서 안나간다고 하다가 나가게 됐는데 정통을 잘 끌고 가는 퀴진과 새로움을 개발하는 부류가 있는데, 새로움을 추구하면서도 극사파에 속하는 사람이다. 이 '흑백요리사'를 통해 '내가 가는 길이 맞다'는 확신을 얻었다. 대한민국 요식업계가 어려울 때였는데, 관심을 다시 요리 쪽으로 가져와서 요리사들이 요리를 하는 데에 좋은 환경을 만들었던 것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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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최종회를 공개할 '흑백요리사'는 2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4,9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4개국 1위를 포함, 총 28개국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지난 9월 17일 공개 이후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1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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