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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점점 부어오르고 통증이 심해져 금속 링을 빼려고 했지만 소용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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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의료진은 정형외과와 함께 톱을 사용해 베어링을 자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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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는 "자칫 음경 피부가 괴사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호기심이나 장난으로도 절대 이물질을 끼워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수술 이틀이 지난 후 건강을 회복한 환자는 집으로 돌아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