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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자신이 그동안 모은 샤넬 제품들을 공개하기로 했다. 미니 원피스를 소개한 윤승아는 "기장감이 저한테 길었다. 피팅을 해서 조금 아래를 잘라냈는데 자른 원단을 집에 갖고 와야되나 고민했다. 한 100만 원 하지 않을까 싶었다"며 "가져오진 않았지만 우스개소리로 가져와서 목베개로 써야 되나 싶었다. 그만큼 아깝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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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워낙 가방을 안 메니까 가격을 몰랐다. 이 콘텐츠를 찍으려고 정리하다가 알게 됐다. 진짜 너무 안 들어서 깨끗하다"며 "사실 데님에 재킷 입고 들 때가 제일 예쁜데 올 가을엔 좀 들어봐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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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강원도 양양에 133평에 달하는 4층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