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한소희는 욕실 세면대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오버핏 상의를 입고 한쪽 어깨를 드러내는 자유로운 스타일을 선보였고, 거울을 향해 '외모 체크' 밈을 따라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빨간 후드티에 하의 실종 패션까지 더해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뽐냈다.
Advertisement
한소희와 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가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 해당 작품은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려는 두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2024년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으로, 두 배우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