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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포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를 들고 있는 장동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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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승 트로피를 들고 집으로 간 장동민은 자녀들에게 트로피를 건냈지만 시큰둥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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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장동민은 "포커를 시작한 지 이제 1년 정도밖에 안 됐다. 저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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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구라가 포커 플레이어로 활약 중인 홍진호는 억대 상금을 받는다며 "상금은 제일 많이 받은 게 얼마냐"고 묻자 장동민은 "한 번에 5,000만 원 정도 된다. (대회 나간 지) 한 1년 됐는데 누적 상금은 약 1억5000만원 정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