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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했다. 부모님은 엄청 반대하셨다. 아버지가 엄청 반대를 많이 하셨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당연히 말을 많이 해야 되지 않냐. 그러다 보니 말을 하게 되는 거지 어렸을 때는 진짜 소심하고 낯가림 엄청 심했다. 쑥스러워서 식당에 가서 주문도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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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시경도 자신이 학폭 피해자였다고 고백했다. 성시경은 "요즘 왕따 논란이 되게 많은데 나야말로 처음 얘기하는 거 같은데 1학년 때부터 4학년 때까지 진짜 지옥이었던 거 같다. 끝나고 남으라 하는데 난 누굴 때리는 성격도 아니고 싸움도 싫었다. 근데 지나고 나니까 다행인 거 같다. 누굴 때린 거보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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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