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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매체 TMZ는 "2022년 12월 결혼한 이 커플은 최근 가장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전했다. 결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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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앙카 센소리는 현재 호주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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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칸예 웨스트는 도쿄의 자메이카 레스토랑에서 혼자 식사를 하는 등 아내 없이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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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비앙카 센소리는 칸예 웨스트의 치아 액세서리인 '그릴즈'로 인한 입 냄새로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이 그릴즈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입 냄새가 자주 난다"며 "혀는커녕 입술만 가까이 와도 재갈을 물리고 싶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