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준혁은 "원래 개인적으로는 스핀오프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 부담이 너무 크고, 이미 다 보여준 것 같은데 또 이걸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런데 동재라는 캐릭터가 우리가 '느그 동재' 건 '우리 동재' 건 그걸 의도한 적이 없이 팬들의 리액션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처음에 동재 기사가 나왔을 때 호의적 반응이 많았어서 그러면 한 번 더 나와도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을 했다. 최대한 부담감을 없애고 새로움을 보여주기 위해 뭘 할 수 있을지를 생각했을 ?? 원래 '비밀의 숲'과는 또 다른 새로운 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비밀의 숲'이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라면 '동재'는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인 것 같다. 그렇다면 장르가 바뀌는 것이니 새롭게 보여줄 게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팬들이 원하는 모습을 다 보여줄 수 있게 하자는 마음으로 접근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좋거나 나쁜 동재'는 오는 10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