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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콘도미니엄에서 거주하는 A의 행적을 수상히 여긴 현지 주민들이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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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을 추가 확인하자 인터폴에 의해 국제 수배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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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6명으로부터 총 750만 바트(약 3억원)를 받고 유명 항공사의 객실 승무원으로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인 혐의를 받고 있다. 돈을 받은 후 도주했던 그녀는 2022년 태국으로 입국해 성형 수술을 받고 신분을 속인 채 살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태국 경찰은 A를 비자법으로 처벌한 후 중국으로 보낼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