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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한가인 딸은 이혈 테라피에 대해 설명해주는 선생님에게 "편도체는 두려움을 담당하는 데 아닌가요?"라며 "편도체에 문제 생긴 사람은 겁이 없대요. 예전에 과학자들이 쥐의 뇌에서 편도체를 꺼냈는데 고양이를 깨물었대요"라며 영재다운 지식을 뽐냈다. 야무지고 똑똑한 8세의 지식수준이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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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가인의 딸은 영재 상위 1%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둘째 아들까지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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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