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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한가인 딸은 이혈 테라피를 설명하고 있는 선생님에게 "편도체는 두려움을 담당하는 데 아닌가요?"라며 "편도체에 문제 생긴 사람은 겁이 없대요. 예전에 과학자들이 쥐의 뇌에서 편도체를 꺼냈는데 고양이를 깨물었대요"라며 영재 다운 지식을 뽐냈다. 이제 겨우 8세지만 야무지고 똑똑한 지식수준이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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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가인의 딸은 영재 상위 1%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둘째 아들까지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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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가인은 자녀 교육관에 대해 "유난스레 아이들을 쥐잡듯 잡지 않는다"면서 "무엇보다 아이들이 원하지 않는 수업은 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에 안 다녀도 애들 행복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