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장은 비행 약 4시간 만에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
Advertisement
튀르키예항공은 "불행히도 비행기가 착륙 전 기장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지난 3월 정기 건강검진에서 특별한 기저질환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항공사 측은 설명했다.
해당 여객기에는 펠리반 기장 이외에 2명의 조종사가 더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