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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낮 데이트에서 정명과 보민은 서로에게 직진 모드를 보여주며 '최종 커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창현 역시 진영과 지안의 선택을 받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밤 데이트를 기다렸지만, 예상치 못한 커플 매칭이 이어지며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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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예상하지 못한 삼각관계가 이어지고, 한 돌싱녀가 '0표'로 선택받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밤 데이트를 위해 예쁘게 차려입었던 이 돌싱녀는 숙소로 돌아가 눈물을 참지 못하고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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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밤 두 남자의 선택을 받은 한 돌싱녀는 "정말 고마워, 모두 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남자 중 한 명이 자리를 비운 후, 남아 있던 다른 남자에게 은밀하게 1:1 데이트를 제안하며 텐션이 더욱 고조됐다.
예측 불가한 남자들의 선택과 이후 달라진 러브라인의 향방은 '돌싱글즈6'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