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딸 입시 미술 뒷바라지로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10일 "오필완 (오전연필완성). 미리미리 하는 게 안 밀리고 젤 맘 편함. 근데 왜 학생 때는 늘 미루고 안 했을까? 40넘어 성실한 지혜 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입시 미술 뒷바라지로 바쁜 김지혜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지혜는 둘째 딸 혜이 양을 위해 도시락을 싸고, 연필을 깎아주는 등 쉴 틈 없이 움직이는 모습.
특히 김지혜는 "사춘기 살벌한 눈빛이 많이 녹음. 사랑해 혜이야"라며 딸에 대한 아낌 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김지혜의 헌신적인 뒷바라지에 팬들도 함께 감동했다.
한편, 김지혜는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둘째 딸 혜이 양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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