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딸 입시 미술 뒷바라지로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10일 "오필완 (오전연필완성). 미리미리 하는 게 안 밀리고 젤 맘 편함. 근데 왜 학생 때는 늘 미루고 안 했을까? 40넘어 성실한 지혜 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입시 미술 뒷바라지로 바쁜 김지혜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지혜는 둘째 딸 혜이 양을 위해 도시락을 싸고, 연필을 깎아주는 등 쉴 틈 없이 움직이는 모습.
특히 김지혜는 "사춘기 살벌한 눈빛이 많이 녹음. 사랑해 혜이야"라며 딸에 대한 아낌 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김지혜의 헌신적인 뒷바라지에 팬들도 함께 감동했다.
한편, 김지혜는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둘째 딸 혜이 양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