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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민의 유튜브 개설을 축하하기 위해 연인 김준호와 절친 박나래가 자리했다.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세 사람은 서로에게 궁금한거 한가지씩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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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지민은 김준호를 한번 쳐다보더니 "내년 초에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내년 초면 지금 식장을 잡아야 한다"며 당황했고, 박나래 역시 "김지민 씨 혼자 식장에 들어가는거냐"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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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지민은 "내 대답은 이렇다. 자기 대답은 뭐냐"고 물었지만, 김준호는 갑자기 다리에 붙은 거미를 떼어내며 대답을 회피해 황당함을 자아냈다.
특히 이들은 방송을 통해 결혼에 대해 자주 언급하면서 실제 결혼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김지민은 김준호와의 결혼 계획에 대해 질문하자 "내년 4월에 전세 계약이 끝난다. 결혼은 현실 아니냐. 둘 다 끝나서. 그 이후에 노려 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마음을 못 잡은 느낌이 있다"고 떠보자 김지민은 "결혼을 혼자 하냐. 프러포즈를 받아야 하지"라며 밝혀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