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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신동엽은 "동해랑 은혁이랑 따로 나가서 회사를 차리지 않았냐. 어떠냐"라며 두 사람의 근황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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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동해는 "성수동에 SM이 이사를 갔다. 저는 SM에 24년을 있었다. 저는 F 성향이 너무 세서 한 2개월 정도 (사옥 주변을) 계속 걸었다"라고 말해 은혁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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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는 "물론 힘든 것도 있지만 경험에서 오는 모든 게 너무 행복하다"고 홀로서기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고, 은혁도 "슈퍼주니어 단체를 할 때는 SM에서 하기 때문에 '나왔다' 이런 느낌은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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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