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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짐 정리를 하며 빨아 쓰는 기저귀를 꺼냈고 "제가 애들을 친정이 있는 괌에서 출산해서 산후조리원을 못 갔다. 그래서 기저귀를 빨아 쓸 겨를이 없었다"라고 떠올렸다. 기태영은 "저와 장모님이 산후조리원 역할을 했다. 뜨거운 물을 준비해서 (유진에게) 좌욕을 시켜줬다"라며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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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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