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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정주리에게 "다섯째가 아들이라고 들었을 때 어땠나"라고 물었고 정주리는 "저는 솔직히 상관없었는데 주변에서 아쉬워하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정주리가 다섯째 성별을 공개하는 영상이 정주리 채널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다면서 "국민은 다섯째가 딸이길 원했을 것 같다"라고 조심스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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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연예계 '다산의 여왕' 김지선은 "딸 바보라는 말은 있어도 아들 바보라는 말은 없다. (아빠들은) 딸에 대한 로망이 있는 것 같다. 우리 남편도 아들만 셋 키우다가 딸을 낳으니까 개소리를 내며 딸한테 애교를 부리더라. 사람이 확 변하는데 (정주리) 남편도 그랬을 것"이라며 정주리 남편의 아쉬운 마음에 십분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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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